취미·여가활동

헌책을 마음대로 팔아버란 룸메 선넘는거죠 ?

조카의 룸메이트가 본인 책도 아닌데, 안 보는 줄 알았다는 이유로 헌책을 온라인에 팔아버렸다고 하네요.

책이 정말 한 번 읽고 끝나는 물건인가요?

읽었던 책도 시간이 지나 다시 읽을 수 있고, 여러 번 재독하면서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경우도 많잖아요.

독서는 사유를 쌓아가는 과정이기도 하고요.

오래 소장하고 있었다면 분명 이유가 있었을 텐데, 말도 없이 처분한 건 선 넘은 행동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당연히 선넘은 행동입니다. 그렇게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을 절도라고하는데 룸메이트분이 원래물건을 돌려주거나 물건을 금액을 배상하지 않는다면 절도죄로 검찰이나 경찰에 신고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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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독서를 다시 하든 안하든

    내가 사용을 하던 안하던

    남의 물건을 말도 없이 맘대로 손댄 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선 제대로 넘은 거 맞구요

    이건 진짜 따져물어야 할 일 같습니다

    제가 다 화나네요!!!

  • 룸메이트분께서 잘못하신 행동 같네요.. 아무리 츠안보는

    책이라고 하여도 본인 물건이 아니면 손데지 않는게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봅니다 

  • 그건 상식밖의 이야기 입니다

    본인 물건도 아닌데 막 팔아버린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참으로 이상한 사람입니다

    상대하지 마시는게 좋아요

  • 선넘었죠. 룸메이트라 할지라도 본인의 물건이 아닌것을 중고로 팔았다는게 말이 안되죠.

    룸메이트에게 다시 사놓으라고 하여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절도, 장물취급에 해당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