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죄책감이듭니다.. 들어주세요..

제가쿠팡배달알바를 하는데 전최선을다하거든요 근데 그아파트에아이가많이있는곳이고 약간 공부많이시키는.. 어르신들도계시고.. 근데 제가 원랜상냥하게인사를하는데 일에집중하면 눈빛이달라지거든요. 누가말시켜도 그냥일에만집중하고 왜냐면 택배가많으면실수하면안되고빠르게해야빨리퇴근하니까 남들신경안쓰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마치인과응보로돌아오는듯이 사람들의 느낌이 굉장히 싸하게느껴지고 불편합니다.. 그리고왠지 제욕을할거같아요. 원래다그런가요? 이것도견뎌야하나요? 낮에합니다. 제가잘못한건아니지만 사람들한테 기쁨을주지못해죄책감이드네요. 계속이렇게해도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으면서 ‘책임감이 정말 강한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달 업무는 시간도 중요하고 실수도 줄여야 해서 집중하는 게 당연해요. 집중할 때 표정이 달라지는 건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고, 그게 무례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근데 택배 일을 하시는 것 같은디

    그런 분이 할 일도 많고 정확하게도 해야하고

    몸도 바쁜데 솔직히 어케 상냥하게해요..

    그냥 편하게 일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