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최고로맑은제비꽃

최고로맑은제비꽃

25.07.11

오늘 회사에서도 결론이 나왔습니다.

제가 업무 부적응으로 퇴사를 결정했을때 선택을 존중해주시는분도 있었지만 그런 이유로 퇴사는 좀아닌것 같다라고 하신분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사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회사에는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여쭈어 봤더니 회사 측에서도 저와 더이상 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고 서로 다른길 가자라고 전달 하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즉 회사측이나 저랑 뜻이 같았습니다 다른회사 가서도 지금회사 처럼 똑같은 짓을 할까봐 두렵기는 하지만 계속 도전을 해서 저와 그나마(?) 잘맞는곳을 빨리 찾을려고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25.07.11

    나와 맞지 않은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억지로 적응하는 것도 힘든데 빠르게 결정하여서 잘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도전을 계속 하는 그 마음을 응원합니다. 여러 경험을 하면서 더 성장해나가실 것 같습니다.

  • 그러셨다니 일이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입니다. 회사를 일단 그만두시고 그러면 잠시 휴식 기간과 미래에 대한 고민 기간을 가진 다음에 새로운 회사에 취업하시거나 또는 다른 직업을 찾으시거나 창업을 하시거나 등등 여러 가지 길이 있겠죠. 질문자님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잘 지내십시오

  •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가 나와 맞지 않고 나의 계발을 방해한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 가서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 포기가 아닌 질문자님이 계속해서 근로를 할수있는 회사를 찾아 노력하겠다는 모습에서 전 굉장히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금 입사하는 회사는 질문자님이 근무하시기에 인간관계나 업무 난이도등이 질문자님과 잘 맞기를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