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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포근한래빗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작년 봄에 백혈병으로 친구를 떠나보냈어요 곁에 있을때는 뭐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떠나고 보니까 제 곁에서 큰 힘을주는 친구였더라구요… 일년 조금 지났는데 아직도 잘 와닿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점점 잊혀져그는데 아직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다다닥
죽음이라는것을 뭔지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지 않을까요?
살아 있는 사람이 죽음에 대해 잘 설명하기 힘든 주제인거 같아요!
하지만 확실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시기가 오듯 두려운 존재이자 무서운 존재이자 슬픈 존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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