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의 두번째 얘기입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첫번째를 말한게 있습니다 그거에 이어지는거구요 그래서 그 친구를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꾸 무섭다길래 최대한 친철하게 한다고 하니까 왔습니다 왜 그런걸 보냈냐 하니까 제가 보기에는 답답해서 그랬다 두분 연애하는데 괜리 껴서 죄송하다 이래서 알겠다 하고 끝났고 팔로우가 와서 다시한번 사과하고 싶다고 해서 사과를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저번에 친해지자고 한 친구입니다 여자기는 한데 제 여자친구랑 엄청친하고 저랑 같이 운동하는애랑도 친해서 나중에 만나면 어색한게 싫어 친해지자고 이 일이 있기 전에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연락이 좀 이어갔어요 근데 이 친구가 제 여자친구랑 자기 친구들한테 가서 자랑을 했다는거예요 디엠한다 이러면서 근데 또 자기한테도 호감이 있는거 같다는 ㅈ같은 소리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또 불렸죠 여자친구랑 여친 친구랑 같이 근데 여자친구는 했다고 하는데 그 친구는 자꾸 안했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둘이서만 얘기한다고 하고 잠깐 가라고해서 갔는데 아니라는겁니다 근데 여자친구를 안믿은것도 제 잘못이고 거기서 연락을 이어나간것도 잘못은 맞습니다 근데 자꾸 없는 얘기가 하나씩 나오고 싸운 상황이랑 관련 없는 얘기를 여자친구가 자꾸 하고 그래서 여자친구 편도 아니고 그 친구 편도 아닌데 자꾸 그 친구편을 드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연락을 좀 안보고았다가 운동을 하려고 가고았는데 친구가 와서 너 여자친구가 너랑 헤어지면 그 친구한테 가서 뭐라할꺼다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되고나서 제가 그 친구한테 사과를 햇죠 왜 사과를 했냐면 편을 든것이 아닌 그냥 일단 싸워도 제 여자친구인데 일을 만드려고 하는게 난감할거 같아서 대신 사과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또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친구가 자기한테 호감이 있다는것과 좀 없는 말을 지어낸게 거짓말이였다고 인정을 했더라구요 사과를 하고 그랬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까지 오고 제가 왜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냐는 소리를 듣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을 전 덜 만드려고 사과를 하고 그런거였는데 남들 눈에는 아니였나요? 정말 답답하고 제 잘못도 있지만 자꾸 남탓만 하는거 같아서 모르겠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