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까요????
제가 여사친을 좋아햇는데 제 친구가 꼬셔주겟다
해서 순진하게 맡겼거든요 근데 친구가 너무
질척대면서 고백해서 까엿죠 당연히 애초에 절
이성적으로 안보기도 했구요 근데 저는ㄴ 원래
까이면ㄴ 마음정리 단 하루만에 하거든요 남들하고
달라요 좀.. 그래서 친구로 지낼수 있거든요
해명도 당연히 했습니다 사과를 잘 받아주긴 했는데
솔직히 이건 손절당할감이라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시 말하죠?? 막 장문보내면 부담스러워할거같고
뭐하냐고 보내도 아직도 본인을 좋아하는줄
착각하고 부담스러워할거같지 않나요??
그냥 너무 착한애라
친구로써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진짜 어떡하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사친관계를 끝내긴 좀 이르죠? 친구가 질척대는건 친구사정이고, 질문자님은 그 여사친이랑 다시 친구관계로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는거라면 장문의 글, 단문의 글, 관심 이런거는 평소에 굳이 안했으면 좋겠고요.
그 여사친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사서 그때일은 미안했다, 부담주려고 하는거 아니니 받아주면 좋겠다. 나는 너랑 다시 예전의 친한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말하세요.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마음을 접었으니 굳이 하지 마시고요.
혹시모르죠. 여사친이 다른친구를 끌여들여서 대시했다는게 기분이 나빴던 것일 뿐,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아예 없던게 아닐지도요.?
아뇨 친구 관계도 이미 끝난거 같은데요 친구로서도 앞으로 못지낼거 같은 느낌입니다 다시 친구 관계를 예전처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을거에요 만날때마다 어색한 감정이 들건 뻔한거고요 일단 구구절절 길게 메시지 작성하지
마시고요 그냥 친구가 장난친거라고 하세요 이게 젤 나을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은 남자답게 대시를 할 줄 압니다. 옛말에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좋아한다는 표현을 친구한테 부탁을 해서 , 친구가 질척거리게 만들지 마시고요. 앞으로는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세요. 고백을 하시면됩니다 그러면은 여자 측도 마음의 결정을 할수가 있습니다. 제3자 상대방을 통해서 고백한다면은 여사친도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죠
친구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솔직하고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우리 둘이 친구로 계속 지내고 싶은데, 그게 괜찮을지 모르겠네. 너가 좀 불편할까 봐 걱정돼"와 같은 말로 부담을 덜어주면서 다가가세요.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며 대화를 이어가면 자연스럽게 다시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