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까요????
제가 여사친을 좋아햇는데 제 친구가 꼬셔주겟다
해서 순진하게 맡겼거든요 근데 친구가 너무
질척대면서 고백해서 까엿죠 당연히 애초에 절
이성적으로 안보기도 했구요 근데 저는ㄴ 원래
까이면ㄴ 마음정리 단 하루만에 하거든요 남들하고
달라요 좀.. 그래서 친구로 지낼수 있거든요
해명도 당연히 했습니다 사과를 잘 받아주긴 했는데
솔직히 이건 손절당할감이라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시 말하죠?? 막 장문보내면 부담스러워할거같고
뭐하냐고 보내도 아직도 본인을 좋아하는줄
착각하고 부담스러워할거같지 않나요??
그냥 너무 착한애라
친구로써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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