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속으로 남을 깔보게 되나요

저는 다른 사람을 보면 습관적으로 깔보게 되는데요 겉으론 표현을 안 할 뿐, 예를들어 도서관 옆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게 되면 아뭐야 개같은 할아방탱이가 냄새나게 왜 내 옆자리에 앉는 거야 빈자리도 많은데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돼요 저는 악마인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속으로는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일부러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자연스레 드는 생각이잖아요. 그러나 그것을 겉으로 표현하면서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문제가 되겠죠.

    • 안녕하세요. 화곡벼뤼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남을 한번도 깔보지않고 산다는건 거짓말이겠죠 저는 보통 잘난척하는사람을보면 깔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