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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거북이38

활달한거북이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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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 자랑을 너무 합니다.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상사가

자기 자식 자랑을 너무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3번 이상하는 스타일인데,

자격증 취득 했는 거부터, 사사건건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서

자랑을 하는데, 정말 듣기 싫네요~!!!

상사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인사평가 권한이 있는 상사라 무시하기는 힘드실거 같아요. 대신에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시되, 자랑하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한 리액션 해주시는게 평가철에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싫어도 싫은 내색을 하기 힘들어 직장 생활하는게 더 힘든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보내세요.

      건성으로 네라고 대답하시면 눈치채지 않을까요?? 무시하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신기한물범300입니다.

      버티셔야죠

      상사인데 듣기 싫어도

      "정말 자랑스러우시겠네요"

      하셔야죠

      별거 아닌 거로 자랑해도

      정말 대단한 자랑이라도

      별 상관없는 내가 왜 듣고 있어야 되나 싶으실거예요

      그렇지만 별 뾰족한 수가 없어요

      내가 듣기 싫어하는걸 상사가 알 정도로 표시낼 것 아니면

      정말 자랑하고 싶은거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되요

      꼭!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어쩔수가없네요.그냥 멘탈잡으시고 들어야할것같습니다. 원래 자식자랑 하지말라했는데 살아도 다산게 아니라서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일단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장소에서 피해 있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자식에게 상당히 의지하시는 분 같아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우리가 흔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게 넘기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조용히 쓱 빠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질문자님만 더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냥 혼자 떠들라고 아예 쌩까세요 그래야 스트레스 안받고 정신건강이 좋아질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상사라면 그냥 듣고 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반응해주니 더 이야기하는것 같은데 그냥 딱히 반응 안해주는것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