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 자랑을 너무 합니다.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상사가

자기 자식 자랑을 너무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3번 이상하는 스타일인데,

자격증 취득 했는 거부터, 사사건건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서

자랑을 하는데, 정말 듣기 싫네요~!!!

상사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어떻게 멘탈을 잡아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인사평가 권한이 있는 상사라 무시하기는 힘드실거 같아요. 대신에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시되, 자랑하시는 중간 중간에 적절한 리액션 해주시는게 평가철에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싫어도 싫은 내색을 하기 힘들어 직장 생활하는게 더 힘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보내세요.

      건성으로 네라고 대답하시면 눈치채지 않을까요?? 무시하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신기한물범300입니다.

      버티셔야죠

      상사인데 듣기 싫어도

      "정말 자랑스러우시겠네요"

      하셔야죠

      별거 아닌 거로 자랑해도

      정말 대단한 자랑이라도

      별 상관없는 내가 왜 듣고 있어야 되나 싶으실거예요

      그렇지만 별 뾰족한 수가 없어요

      내가 듣기 싫어하는걸 상사가 알 정도로 표시낼 것 아니면

      정말 자랑하고 싶은거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되요

      꼭!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어쩔수가없네요.그냥 멘탈잡으시고 들어야할것같습니다. 원래 자식자랑 하지말라했는데 살아도 다산게 아니라서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일단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장소에서 피해 있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자식에게 상당히 의지하시는 분 같아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우리가 흔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게 넘기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조용히 쓱 빠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질문자님만 더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냥 혼자 떠들라고 아예 쌩까세요 그래야 스트레스 안받고 정신건강이 좋아질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상사라면 그냥 듣고 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반응해주니 더 이야기하는것 같은데 그냥 딱히 반응 안해주는것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