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남자가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반반 내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질문자님 사례처럼 직접 상대방에게 계산하라고 하는 것은 매너가 없는 행동입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상대에게 계산하라고 말한다는 것 자체가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일단 누가 낼지를 정하지 않았다면 스스로 "제가 낼께요"라고 하는 것, 아니면 이번에는 반반씩 내시면 어떨까요? 라고 제시하는 것이 매너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