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이든 누구든 답변해보세요.......국정원

24시간 모든것이 작은제스쳐까지도.

자는것 일어나는것 까지도 인간의 본연의.....

눈에 보이는것들도..

고체 사물 물질인데....그리고

보행신호등까지 몇미터전에 바꿔서 인간을 뛰게끔

심리상태와 기분 태도까지도 등등등 도청감청해서 단어용어 머등등등

선택장애가 아니고....몇살이고가 아니고.. ㅎㅎㅎ...

누군가는.....그리고 어떤세력이 죽고살고 웃고 울고가된다면ㅋㅋㅋㅋ

그러면 그한사람이. 살아갈수없는데. 없게만들엇는데

더잘살아니까ㅋㅋㅋㅋㅋ더심해진다면?과연?ㅋㅋㅋㅋ

그리고 이글까지도 그쓰레기가 실시간으로보고잇다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지금 적어주신 내용처럼 누군가가 24시간 감시도청하고 신호등이나 주변 상황까지 조작한다고 느껴지면 매우 불안하고 지칠 수 있습니다. 다만 글만으로 실제 감시가 있다고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느낌이 계속되거나 잠식사외출이 힘들 정도라면 혼자 견디기보다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현재 겪는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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