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사람은 왜 이렇게 행동하는거죠?

이런사람은 뭘까요? 상대가 뒤돌아서나 곁눈질이던 시선을 주는것은 그런사람의 앞이나 근처의 대상인데 자기를 본다고 착각하고 주위사람들에게 말하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을 자격지심이 강한 사람들이 그러는 경향이 있습니다.

    뭔가 열등감이 있어서 남들이 자신을 욕하고 비난한다고 지레 짐작을 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누군가가 슬쩍 쳐다보기만 해도 '왜 째려보느냐' 면서 촉을 세우고 흥분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 그런 사람들 꽤 있더라고요. 자기 쳐다본거 아닌데 착각하고 왜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자존감이 높은 것 같아요. 그냥 앞에 보고 있었는데 자기 좋아서 쳐다보는 줄 알고 계속 뒤돌아보고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더라고요. 다 들려서 듣긴했는데 은근히 기분 나쁘더라고요.

  •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주로 정말 예민하신 분들이고

    이런 분들 특징은 주위 사람들의 말, 행동에

    엄청나게 신경을 씁니다.

  • 착각에 빠져 사는 사람 아닐까요 무조건 자기를 본다고 생각하고 쳐다만 봐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착각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거 같아요

    그냥 별 의미 없이 쳐다본거 뿐인데 마치 자기를 쳐다봤다고 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말도 안되는 거 거든요

    그런 사람이랑은 되도록이면 엮이지 않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 사람은 소심하거나 예민해서 다른 사람 시선과 평가 의식해서 나는 아닌데 본인 혼자 착각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뒤돌아서 보는 표정 자체가 경계심이나 왜? 쳐다봐 말하는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 그냥 이상한 사람인겁니다

    눈이 있어서 주변을 볼수도 있는건데 자기 쳐다봤다고 한다고 하면 좀 웃긴거죠. 뚫어지게 보면 불편하다지만요

  • .많이 짜증나셨겠어요

    저도 그런 일 겪은적 있어요

    갈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너 나 봤지?

    이러면서 화내더라구요

    그 사람이 예민한걸수 있겠다 싶었는데

    제 지인이 조울증이란 질환의 증상중에도 저 행동이 있다고 말해줬어요

    그냥 벽을 봤을수도 있고 딴생각하다 사람있는지

    인식을 못한채 멍때릴수도 있는데

    본인을 꼭 봤다는 근거가 없잖아요

    그런 소문을 내면 또 말도 안돼는 다른 소문을 낼수도.있으니 명예훼손으로 신고할수있다는 경고를 주세요

  • 그런 행동은 상대방의 시선을 자신과 연결해서 해석하는 과도한 자기중심적 해석일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다른 곳을 보고 있어도 '나는 보는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걸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관심받고 싶은 심리나 예민한 성향이 섞였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