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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군대 조직 특성상 잡도리가 심합니까?

요즘들어 더 느끼는데 사소하고 이해하여 지나갈 수 있는 일로 잡도리가 심하다고 느껴집니다. 원래부터 군대 조직 특성상 대부분의 부대에서 잡도리가 심합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회사라고 잡도리가 없을까요

    군대가 계급사회이다보니 잡도리가 심할수 있다

    군대 문화인가보다 생각하기 쉽지만 다 그렇지 않아요.

    진짜 케바케입니다.

    계급만 믿고 인성이 안된 인간들이 있어요.

    제가 볼때는 오히려 군무원들이 더 심한거 같아요.

    군대도 짧게 다녀왔으면서

    군에 있다보니 어디서 보고 들은것은 있어가지고

    권위의식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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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제가 알기론 군대 조직 특성상 사회 일반적인 조직보다는 더 그런게 심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제 거기 계급 문화가 강해 가지고 계급이 높으면은 계급이 낮은 사람한테 뭔 그냥 사소한 걸로도 선수를 두고 그냥 자기 맘대로 뭐 훈수를 두고 막 지시를 한다거나 이런게 조금 간섭 같은게 좀 심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단체 생활이라서 그렇게 간섭하는 사람들이 조금 많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제 그 사람들의 말을 어느 정도는 들어주면서 분위기를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 본인의 자유도 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좀 지능적으로 행동을 잘해야겠죠 처신을 잘해야겠죠

  • 군대 조직은 전시 상황에서의 완벽한 임무 수행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사소한 규율까지 엄격하게 따지는 특성을 가집니다. 평시의 사소한 실수가 실제 전투에서는 부대원 전체의 생명과 직결되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복장 상태, 정비 지침, 일일 결산 등 일상적인 영역에서 아주 작은 꼬투리나 오차도 용납하지 않고 지적하는 문화가 형성됩니다. 또한 상명하복의 강력한 위게질서와 계급 구조를 상급자가 하급자를 과도하게 통제하고 압박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비다. 여기에 폐쇄적인 영내 생활과 집단주의 성향이 더해지면서 합리적인 훈육을 넘어선 불필요한 잡도리나 똥군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군대 임무 특성상 계급,서열과 지취체계가 강한 조직이라 일정 수준의 통제와 지적은 일반 조직보다 많은 편입니다. 다만 사소한 실수까지 과도하게 잡거나 인격적으로 몰아붙이는 것이 군대 당연한 문화는 아닙니다. 실제로 병영문화 개선도 계속 추진돼 왔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대특성상 잡도리가 필요하겠죠. 직급도있고 총기사용도해야되고 안전상의 문제도 많다보니 주입식 교육도필요하고 정신무장도 해야되는곳이 군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