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사무실에서 사적으로 말많은 사람한테 조용하라고 하면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볼까요?
업무에 집중력을 떨어뜨릴정도로 말많은 직원이있는데 아무도 악역을 안맡으려고하는데 제가 말한다면 그 사람은 저를 나쁘게 볼거같은데 한마디하고싶기는 한데 굳이 직접적인 피해가 아니라면 안말하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많은 사람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는 건 조심스럽게 해야 해요.
그 사람이 나쁘게 볼 수도 있지만, 업무 집중이 중요하니까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좋아요.
직접 말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간접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결국은 모두가 편하게 일하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적당히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긴 보담도 사적인 말이 많으면
귀가 아플정도로 따갑고 일에 대한 집중력이 흐트려질 수 있음은 큽니다,
그러나, 본인이 나서서 조용히 좀 해주세요 라고 말을 전달하기 보담도 이러한 부분을 상사에게 전달하여
그 말 많은 직원의 행동에 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부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무실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공통으로 생활하기 때문에 직원들 간에 배려와 이해심이 절대 필요한데 그런 배려없이 말 많은 사람은 대부분 불편해하지만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 제재하지 않는게 일반적인 거 같습니다. 상대가 말이 많아서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면 대 놓고 말해도 됩니다. 말하고 난뒤 상대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생각하는지는 고려 대상이 아니며 신경 쓸 필요도 없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대 놓고 말은 안하겠지만 속으로 시원하게 생각할 것이며 설령 다툼이 발생하더라도 질문자님 편 들어줍니다.
사무실에서 말많은 사람은 조심해야됩니다 조용히 하라고 하면 트러블 날것같습니다 말많은 사람들은 누가
참견하는것 싫어합니다
한마디 하면 열마디가 돌아올것 같습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시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싸움날수도 있어요 정중하게 부탁을 하셔야지 갑자기 시끄러워요 조용하세요 하면 큰일 날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그냥 귀마개 하고 계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