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같은 부서의 직원이 결혼을 하면 축의금은 얼마정도 하나요?
6월에 저희부서 직원 한분이 결혼을 하신다고합니다.
저는 이 부서에 며칠전에 갑자기 발령이나서 이 분은 잘 모릅니다.
이미 청첩장도 제가 오기전에 다 돌리셨나봐요.
그리고 이 부서는 웬만하면 다 직접 참석해서 다같이 밥도 먹는 분위기네요..
처음에는 모르는 사이니 5만원이면 되지않을까생각했는데 이결혼식장 밥값이 5만원이상정도 한다는것을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축의금을 얼마를 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경조사가 너무 많아 부담도 되네요.
6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부서라면 보통 5만원이나 10만원 정도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평소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5만원 정도도 크게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직접 참석해서 식사를 한다면 10만원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 분위기나 다른 직원들 금액을 참고해 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축의금 적정 금액은 사회적 통념 및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직장 동료의 경우 친분 정도에 따라 5만 원 이상부터 10만 원 이하 정도의 금액을 내는 것이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과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거나 최근에 알게 된 사이라면 5만 원 정도의 축의금을 지불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반면에 서로 친밀한 관계라면 더 많은 금액을 고려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밥값이 비싼 결혼식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더 많은 축의금을 내야하는 것은 아니며,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한 금액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에는 축의금을 조금 덜 내어도 괜찮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대방과의 관계와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당한 금액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같이 일할직원이라면 축의금 10만원은 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식대가 많이 올라서요 아니면 개인사정 애기하시고 돈만 5만웡 보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부서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결혼할 직원을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계속 얼굴을 맞대고 함께 근무할 사람이기에 축의금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축의금으로는 결혼식에 참석하면 10만원 그렇지 않으면 5만원 정도가 무난할것 처럼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랜드 캐니언입니다.
이럴때는 동료들과 금액을 맞추시는게 도움됩니다. 다같이 5만원 정도로 맞추시면 되는데 3만원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식비가 요즘 최소 5만원일겁니다.
불우이웃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그냥 와서 밥 먹고 가라고 하는 초청자들은 요새 드물죠. 신경쓰이시면 1만원 받고 가시든지. 선물을 받으시든지 아니면 그냥 축의금만 전해주고 식사는 나가서 드시면 마음 편합니다. 한국 결혼식은 아직도 이해 안되는 모습이 많아서 저는 봉투 전달. 인사. 사진으로 끝. 식사는 안하고 갑니다^^ 밥값이 얼마 짜리네. 몇 명 채워야하니까 그냥 먹고 가라는 말도 다 옛말이고요^^
대한민국의 경,조사비용.이거 큰 문제입니다.
현역에서 일하고 벌때는 모르겠지만 은퇴후 연금 꼴랑 1~2백 받으면서 월 경,조사비로 3~50만원씩 쓰면 가계가 금방 빵꾸가 나지요.
물론 품앗이라고 생각하는데 주고 못받는 사람들도(비혼이나 결혼을 못하면)부지기수 입니다. 코로나시기처럼 가족,친척들만 참석하고 지인들은 작은 성의표시 정도만 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랬는데 이게 안되는군요.
다같이 참석하는 분위기면 조직생활이니 다수결의 분위기로 따라가는게 좋습니다. 비싼 음식값때문에 걸린다면 10만원 축의하시고 회식한다 생각하면 편할듯 하네요.
친한 직원이라고 생각되면 10만원, 친하지 않은 사이(사적인 만남이나 이야기 하지 않는)면 5만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보고 선택하시면 될듯 합니다.
잘 모르는 사이고 결혼식을 참여하지 않을거면 축의금 5만원 주시는 것이 좋고 참여를 하신다면 좋은이미지를 보이고 싶으면 10만원 그게 상관없으면 7만원을 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경조사비도 많이 부담되는 편이긴 하네요ㅠㅠ
보통 결혼식장 식사 비용이 5만원 이상이라고 들으셨다면, 축의금을 5만원만 내기에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얼굴을 볼 사이인 만큼, 조금 더 신경 써서 10만원을 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서 내에서의 원만한 관계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조사비! 부담이 가죠. 더군다나 처음 본 사람이구요, 직장분위기 따라가면 좋을 듯하네요. 물론 식장 참석도 하면 좋겠지만, 가시지않고 글쓴이가 예상한 정도로 성의껏 온라인 송금 또는 집안 모임 핑계, 중요한 약속으로 참석 하지 않으셔도 될 듯하네요. 좋은날이고, 그 분도 끝나고나면 고마운 인사 정도는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애매모호 하네요. 밥값이 5만원 이라고 하니 밥값만 내면 뒷말이 나올 수도 있고 직장생활의 관계유지를 위해 7만 정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잘 알지도 못하는 직원인데 축의금을 내는 사람 입장에서 10만원은 너무 많은 금액 인것 같습니다.
결혼식장에 가는지 안가는지 유무가 중요할 것같아요
안간다면 5만원만 축의하시고 가신다면 밥값이 5만원 넘어간다고 하니 10만원 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보통 축의금은 5,10 단위로 끊어서 축의하거든요 부서 옮겨서 잘 모르는사이니 결혼식 축하한다고 5만원 내시고
안가셔도 그 혼주분한테는 부담 없고 성의표시 하는정도로 생각 될 겁니다.
곤란한 상황이시네요.
오기전에 돌린 청첩장... 그럼 못받으신거 아닌가요? 개인사정 있다고 하시고 불참하신다면 저는 굳이 안내셔도 된다고 봐요.
직접 받은것도 아닌 처음보는 사람
상당히 고민이 될거같네요
잘 모르는경우에는 5만윈정도가 적당하다고봅니다
식사를하게되면 부담스러울수도있겠지만
10만원을하기에는 금액이 많을거같네요
인사치레정도면 5만원이적정하다고봅니다
저는 보통 받은 만큼 합니다. 받은 적 없는데 축의금을 해야할 경우 아직 그냥 5만원 합니다. 10만원은 솔직히 좀 부담되거든요. 이게 한두건이 아니고 한달에 수 차례 할 경우가 생기는데 제법 만만치 않개 들어갑니다. 5만원 적은 돈 아닙니다. 굳이 눈치볼 필요 없어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울러 주변 동료들과 얘기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밥값도 5만원 이상이고 참석하는 분위기니 조금 더 멀리 보시고 시원하게 쏘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저도 축의금으로 최근 고민 한적 여러번인데요
딱 정했습니다… 회사 분위기상 서로 잘 챙기는 분위기라면 직접 찾아가서 식사할땐 10만원
축의만 보내는거라면 5만원도 적당하다 봐요
여러명 다 챙겨야하는 상황에서 돈도 모자랄거 생각하면 이정도가 적당해보여요 ㅎㅎ
나중에 다 돌려받으니 라는 답변이많네요 ㅋㅋㅋ
우선 발령받은지 얼마안됐고 친분이없는사이에 결혼식 참석하는데 10만원 내라구요?? 나중에 돌려받을거니까?? 작성자분이 언제 결혼할진 모르겠지만 단기간 결혼계획이 없고 10년후에 결혼하게 됐을때에 그분한테 초대장 보내서 10만원 받아낼수 있으면 10만원 내세요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발령받은 부서에 소속된
잘 모르는 직원 결혼식이면
참석안해도 되지만
그 부서 분위기나 여태까지의 관례가
왠만하면 모두 참석하는거라면
친분도 쌓을겸 참석하세요.
그리고,축의금은 하객들에 대접하는 식사대가
5만원이 넘는다면 10만원 하세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주고받는다~~~라는..
난감 사항이지만
같은부서에 직원이라
마음은 전달해야합니다
결혼식장 식대가 5만원이면
축의금은 10만원 정도는
하셔야겠습니다
좋은일에 사용했고
나중 되돌려 받는것이니
즐겁게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5만원 하시고 참삭해서 식사는 고려해봐야할 상황인듯하나
식대를 따지는것보다는 참석해서 축하의 뜻이 전달되는게 더 큰 축하이기도합니다
밥값따지는것은 추접합니다
오가는 고통비에 하루일당도 따져 봅시다
요즘 결혼식 밥값 진짜 비싼거 같습니다.
한명당 6만원씩 책정 한다네요
결혼하는 사람들이 적으니까
예식장이 단가 높이는걸로
승부를 보는거 같아요
축의금 받아서 돈번다는 말은 옛말인듯한
10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부서의 분위기를 본다면 다 참석해서 먹고 오는 거라면 결혼식장 밥값 이상으로 10만원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일이 있어 빠진다고 하면 5만원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전 친한 사이라면 결혼식장에 가지 않아도 10만원을 냈지만 그 경우가 아니라면 5만원을 냈던거 같습니다^^
금방 오고 잘 모른다고 축의금 내지 않으면 안되고 되도록 이면 참석 하시되 밥값이 5만원 정도이니 10만원은 축의금 해야될것 같습니다 ㆍ그래야만이 좋은 이미지로 남을것 같습니다
밥값이 5만원 이상이면 7만원이나
10만원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대신 부조금만 한다면 5만원하면 되는데요.
애경사에 직원 전체가 참석해서 밥 먹는
분위기라면 다르지요.
이번에 얼마 해야하는 지를 슬쩍 옆자리에
물어봐서 적정선에서 하시고 식사에도
참석하셔야 겠군요.
통념과 분위기에 따르는 것이 도리가
될듯 합니다.
그냥 안가고 오만원만 보내는건 어떨까요? 갑자기 받은 청첩장이라서 선약이 있었다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찝찝하시다면 그냥 십만원 내고 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아요!
요즘 결혼식 밥값이 비싸 경조비가 많이 부담되고 있어요ᆢ 친하지않은 같은 부서직원 경조비는 다음에 얼굴을 또 봐야하니 참석 안하고 5만원정도 하면 좋을거 같네요~ 그직원분이 신혼여행 다녀와 출근했을때 개인사정상 참석 못했다고 말씀하시고 커피한잔 뽑아주면 민망하지 않고 잘 지낼수 있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결혼식장에 참석하시면 친분에 상관없이
10만원 정도는 해야 예의일듯 하고
결혼 식장에 참석 안하시면
친분 정도에 따라 5~10만원 사이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하다보면 경조금이 감당이
안될수도 있는만큼
본인만의 정확한 기준을 가지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같은 부서 동료가 결혼을 하면 당연히 축의금을 해야겠지요~ 참석을 하게되면 5만원은 적죠 요즈음 식대값이 비싸잖아요 적어도 10만원은 해야되지않을까요??
앞으로 그 분과 얼마나 더 같이 있을 건지 일단 파악해보시고 몇 개월 안볼거면 안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직접 청첩장을 받으셨다면 안가기 좀 그런데, 작성자님께서 발령받기 전에 이미 다 돌린 상태이니까요! 그런데 주위에서 너무 눈치준다고 하면 안가고 5만원을 내는 게 좋을 것 같구요! 5만원으로 마음편한 게 나을테니,. 참석한다면 10만원 내야겠구요..아래 링크는 부조금 관련 나무위키인데 읽어보니 참고가 되겠더라구요 ㅎ 나무위키도 사람이 쓴 거인지라 정답까진 아니고 재미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namu.wiki/w/%EB%B6%80%EC%A1%B0%EA%B8%88?from=%EC%B6%95%EC%9D%98%EA%B8%88#s-4.1
일단 주위에 직원분들이 얼마나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0만 하고 축하해주고 밥먹고 오는게 좋겠지만 다른 동료분들이 5만하고 축하해주고 밥 안먹고 온다면 거기에 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축의금을 10만원정도 하면서 참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실 수 없는 상황이면 5만원정도로 축하 인사 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5월부터 경조사가 많아 저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네요..
5월은 특히 경조사비가 제일 부담이 되는 달인거 같아요. 앞으로 쭉 같이 일할 동료라서 더욱 신경이 쓰이겠어요. 저라면 5만원을 내고 참석은 하지 않을것 같아요. 갑자기 부서 이동이 되어서 청첩장을 받아두었던것도 아니니 부담도 덜하고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동료들끼리 다들 10 만원씩은 하고 있습니다.ㅜ 참석하든 안하든 그 사람과 어떤 관계가 될 줄 모르니 맘편이 10만원씩 합니다.
인간관계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만원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별로 안친한 전 직장 동료에게 10만원 했는데 너무 고마워 하며 지금은 더 친해졌습니다. 베푸는 만큼 더 좋은 인연과 좋은 일들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 될지는 누구에게나 고민거리 입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경우라면 편하게 하시면 되겠지만 아닌 경우는 자신 만의 기준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까운 동료 10만, 관련 부서 동료는 5만원 등으로 기준을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친한 지인이나 동료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이 더 많으실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가게 되면 식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니깐 10을 낼 것 같습니다.
아니면 개인 사정상 못가되 축하한다는 메세지랑 축의금 5정도 보낼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될거같아요
질문자 본인도 경조사가 생길수 있으니 밥값도 생각 해서 10만원 정도 하면 크게 무리 없을거 같습니다.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분들에게 경조사로 마음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10만원 정도하시면 어떨까합니다
부담되죠 헌데 밥값이 그러하니 가시게 되면 7만원 하시는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축의금은 해야겠고 가자니 더많이 내야 겠다하면 보통 취소할수 없는 일이 있어서 못가게 되었다 미안하다 하고
축의 금만 5만정도 하는게 현실이에요
잘 모르는 사람인데 축의금 안하기 애매한 관계네요 이럴때는 5만원이 최고입니다. 10만원이 오히려 서로 부담일수도 있씁니다. 밥값이 많이 올랐따곤 하지만 여전히 5만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만원은 친구 결혼식떄나 해당되는거지 직장은 5만원이 맞습니다. 공직세계에서도 기관차원에서 5만원 이상 못하게끔 법이 규정되어있어서 아직은 5만원이 맞습니다. 괜히 돈 낭비 하지마세요 그걸로 섭섭해한다면 그 직원 인성이 썪은것입니다. 저같으면 하고 싶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축의만 하고 가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같은부서의 직원이라도 발령받은지 얼마되지 않아 잘 모른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만원만 할것 같네요. 청첩장을 받은것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데 밥값이 5만원 넘는다고 해서 10만원까지 할 필요는 없는듯 싶어요.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듯 해요ㅡ
안녕하세요
같은부서의 직원이 결혼을하면 축의금은 얼마정도인지
심지어 이번에 부서에 발령받아서왔고 오기전에 청첩장을 돌린상태라면
참석하지않고 축의금 5만원만 드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현부서로온지몇일안되고하면축의금만하고안가든지아니면부서원들과같이가서식사를하든지해야하는대부서원들과좀더빨리친해지려면결혼식에동참하는것이좋을듯합니다 앞으로같은부서에서근무해야하는대이왕이면이럴적극참여하여유대강화하는것이좋을듯합니다
참석 안하는거면 5만원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직접 가시는거면 10만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 그러시면 같이 가시는 동료에게 얼마정도 하는지 물어보세요 왠만하면 맞추는게 좋을듯여 ㅠㅠ
밥값이 5만원이상이라면 축의금은 그것보다는 많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부서원들 다같이 가는 자리라면 10만원 축의금 내고 참석하셔서 많이 드시고 오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것같습니다.
괜히 5만원내고 축하하는데 마음찝찝해지는것보다는 10만원내고 마음 편하신게 더 나을것같아요.
그리고축의금 돈은 준만큼 돌려받습니다.
곤란한 상황이실것같네요.
지출이 많은 시기에 축의금 10만원은 부담되는 금액이죠.
제가 그상황이라면 저는 5만원을 전달하고 참석하지않을것같습니다.
어차피 원래알고지낸 동료가 아니라면 5만원선이면 적절할것같습니다.
참석도 원래잡혀있던 개인사정으로 못간다고 하면 상대방도 다 이해할것같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시고 본인만의 기준을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직장동료는 무조건5만원입니다.
밥값이 비싸다면 참석을 안하구요.
참석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5만원입니다.
축하초대받인서 간거지 부담느끼라고 그런 비싼 예식장을 잡은건 아닐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