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대학원들이 보통 규모가 큽니다. 규모가 커서 연구비 규모도 크고, 실험 장비나 연구 환경이 그만큼 잘 갖춰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해당 분야애서 영향력 있거나 오랜 시간 연구해온 저명하신 교수들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기업도 서울에 많이 집중되어 있어서, 연구와 커리어를 연결하는 데 조금 더 편리합니다. 인턴십 기회나 협력 프로젝트가 지방 대학원보다는 많습니다.
게다가 계속 서울경기에서 생활하신 분들은 갑자기 생활권을 바꾸기도 어렵고, 세미나나 학회가 대부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지라 교통 수단이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