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모든 신화의 기초는 자연이 아닐까 싶다 자연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것은 이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깊은 소망이라고 할것이다 따스함과 자연의 안락함을 잃어가는 우리에게 자연을 우리 손아귀에 넣고 싶어하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고있다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신화의 증거물들을 보면 신화가 그저 만들어낸 이야기는 아닌듯 싶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오늘의 답은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지말고 앞만 바라보며 나가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