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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축구를 보면요 지고 있는데도 천천히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굉장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기서 지면 말그대로 그냥 지고 승점 0점인데 빠르게 전방으로 공을

보내던지 빠르게 크로스를 하던지 코너킥이라도 얻어 내던지 해야 되는데 그냥 천천히 기회만 보다가

경기가 끝나는 경우가 있던데요 저는 그 팀의 팬도 아니었는데 엄청 답답 하던데요 팬들은 얼마나 열나고

화가날때 싶은 생각이 들던데 이런 팀은 왜 그런걸까요 그냥 감독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한거라고 봐야될까요?

승점 못 얻더라도 더 이상 실점하면 감독 자리게 위험해 질까봐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력 아낄려고 그러는것도 있고 오히려 급하게 공격만 하려고 하면 공뺐기면 역습찬스를 상대한테 내주게 되고 급하면 실수도 많이 나오니깐 오히려 천천히 하려고 탬포 죽이는경우도 잇어어요

  • 감독의 주문이 있으니 지공을 펼치는거구요

    상황이나, 순위, 상대수준마다 뜻은다르지요.

    예를들어 상대가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강팀일 경우 지공을 해서 굳히기로 무승부해서 1점이라도 챙기려는 것도 있고,

    선수들의 체력안배를 위해서 템포를 죽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선수들은 어쩔수없이 이기기위한 전략을짜는거지요 너무 급하게하다보면 오히려 더빨리 무너질수도있으니 체력도 아낄겸 그렇게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