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0대인데 노후대책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잘 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고령화 문제가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된고 있고

유병장수시대를 산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노년의 삶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고 막막합니다.

아프면서 오래 살기는 싫고 젊어서 부라도 축적해놓으면

그나마 노년이 덜 힘들 거 같은데, 우선 건강에 신경을

쓰고는 있습니다.

노후대책은 언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해서 질문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40대 라면 지금 부터 노후대책을 잘 마련 하셔야 겠습니다.

    최대한 아끼고 아껴 저금을 해 놓은 것이 노후자금으로 쓰일 것이며, 또한 자기계발을 해서 노후의 삶이 조금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노후대책은 사실 답이 없습니다. 돈도 어찌보면 알수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것은 늙어죽기전까지 일을 할수 있을정도로 건강해야하고, 늙어죽기전까지 일을 해서 돈벌이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100만원은 30년 50년뒤 아무것도 아닌 돈이 될겁니다 지금 죽어라 모아봐야 거기서 거기라는 거죠

  • 40대시면 지금이라도 노후대책 준비를 해야합니다.

    노후연금을 들어놓는것도 적금도 비상금따로해서 드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현재 어떠한 직종에 종사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노후대책은 빠르면 빠를수록 유리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40대부터 노후대책에 고민하는 것은 무척 현명하고 건강한 고민인 것 같습니다.

    미래의 사회는 지금과 달리 많은 직업군의 변화가 있어 새로 생길 직업도 있고 사라질 직업도 있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하고 있는 일이 전적으로 우리의 수입을 완벽하게 보장해 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젊은 층의 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생산력이 떨어지는 고령사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와 가까이 있고 경제구조와 사회환경이 비슷한 일본을 거울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의 현재 노년층들은 대부분 연금에 의존해 살고 있고 연금액수가 개개별 생활의 질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가 정말 걱정이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생활비를 제외한 짜투리돈은 개인연금등에 조금씩 불려넣는 등 미래에 받게될 연금액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40대이시라면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하셔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생존연령은 높아지는데 보통의 직장들이 길어서 60세까지 정년이기 때문에 돈을 모으던 보험을 들던 노년에도 수익화 될수 있는것을 준비하던 지금부터는 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