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올해들어 직장에서 인간관계 힘들 때 이직이 답이 일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버티는게 나을지
올해들어 직장에서 인간관계 힘들 때 이직이 답이 일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버티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현명한 대처법은 없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생활에서 인간관계가 잘못 설정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정신적으로도 힘듭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극복이 가능한 상황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직이 가능한 상황인지도 중요하구요. 현재 상황에서 무시해도 되는 정도라면 현재 직장을 유지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오래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장생활을 좀 하면서 느낀 부분은 일이 힘든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사람이 힘든 것은 정말 참기 너무 어렵더군요. 인간관계가 힘들다면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장에서 인간관계 힘들더라도 버티는게 맞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집단 생활하기 때문에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어렵고 그 대상이 상사이면 더욱더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이는 이직을 하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더라도 같은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지금 회사가 조건이 좋으면 그냥 참고 다니는게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간관계때문데 힘들다면 이직이 답입니다. 업무적으로 힘든건 참을 수 있는데 인간관계가
잘못되면 정말 일 하기 힘들어집니다. 괜한 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직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은 해봐야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직장이 좋냐 나쁘냐에 따라서 버틸지 안버틸지 생각을 할것같습니다.직장이좋다면 사람이 싫어도 다닐것같구요.직장도 좋지않는다면 미련없이 관둘것같습니다.
일이 힘든것보다 인간관계 힘들면 더욱 버티기힘들더라고요 서로불편한게 있음얘기하면 되는데
얘기없이 공격적인태도라면 더욱더 이직을 생각하는게좋죠 무시해보시고 그래도 힘들면 이직하시는것도 생각해보셔요
본디 회사를 포함한 모든 사회 생활에서 가장 힘들고 어렵고 스트레스를 주는 부분이 인간관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직을 해도, 그 새로운 곳에 가면 또다른 빌런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집에서의 출퇴근 거리, 연봉 등에 있어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을 할 수 있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적절히 대응하며 머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으로 인해서 힘든거면 이직하는게 더 좋습니다 거기서 경력쌓고 배울거 있어서 남아있는거 아니면 빨리 이직하는게 오히려 건강에 더 이득이에요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힘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죠.
그러나 질문자님은 그냥 버티시는 게 낫지 않나요?
근무 시간에 다른 일을 숩게 할 수 있는 직장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인간 관계야 업무적으로만 문제 없으면 그만이지요.
안녕하세요.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가 힘들 때에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일시적 갈등인지, 구조적 문제인지 판단하고, 상담이나 소통으로 개선이 어렵다면 이직도 고려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무작정 참기보다는 자신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우선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