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연 끊어도 할 말이 없겠죠?????
남자친구 상사 분이 여성 분이세요 저도 잘 아는 언니 분이시고 동네에 살다 보니 가끔가다 반찬도 챙겨주시고 남자친구를 잘 챙겨주시는데요 같이 퇴근하고 퇴근 후에도 자주 통화하는데요(업무 상 전화 보다는 남친이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줌) 저번주 도 같이 퇴근해서 집 근처까지 왔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친구가 그걸 봤는지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ㅇㅇ언니랑 같이 온다고 했어 회사 상사분이고 애 엄마야" 이러니깐 둘이 손 잡고 간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언니 가 잘 넘어지고 길 미끄러워서 잡아 준걸꺼야 내가 괜찮다고 했어"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제 남친이 바람을 피내 뭐 양다리네 쓰레기다 어떻다 계속 얘기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길래 " ㅇㅇ아 나 진짜 그 언니랑 친해 절때 그럴 일 없고 나 걱정해주고 챙겨주는건 고마운데 더이상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내가 만나는 사람인데 쓰레기다 뭐다 얘기하는건 좀 그래"라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그러는데 손절하는게 맞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