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 발롱도르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이번 월드컵에서 골든슈는 메시라고 생각했지만 결승전에서 너무 지나치게 못해서 로드리가 받게 되었는데요 이런 흐름이라면 발롱도르도 가장 높다고 보이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로드리. 맨체스터 시티 / 🇪🇸 스페인2026 월드컵 우승 & 골든볼(최우수 선수) 수상. 중원의 핵심으로 스페인의 메이저 대회 연쇄 우승을 이끎.

    • 2위라민 야말FC 바르셀로나 / 🇪🇸 스페인라리가 올해의 선수 & 월드컵 우승. 19세의 나이에 차세대 에이스로 등극하며 스페인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

    • 3위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 🇫🇷 프랑스2025-26 시즌 58골 14어시스트 & 월드컵 득점왕. 클럽과 대표팀을 통틀어 개인 기록 면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

    • 4위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 🏴󐁧󐁢󐁥ᱸ󐁧 HARD 잉글랜드

    분데스리가 득점왕 & 유러피언 골든슈. 잉글랜드의 월드컵 4강 진출 및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경신.

    • 5위 리오넬 메시

    인터 마이애미 / 🇦🇷 아르헨티나

    월드컵 준우승 & 실버볼 수상. 39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를 다시 한번 월드컵 결승으로 이끎.

    ⚽️ 기타 주요 후보군 (Top 10 내외)

    ​우스만 뎀벨레 (PSG / 🇫🇷): PSG의 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주역.

    ​파비안 루이스 (PSG / 🇪🇸):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을 동시에 석권한 시즌.

    ​주드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 / 🏴󠁧󠁢󠁥ᱸ󠁧 HARD): 클럽에서의 뛰어난 활약과 잉글랜드의 월드컵 상위권 견인.

    ​에를링 홀란드 (맨체스터 시티 / 🇳🇴):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득점력 및 노르웨이 대표팀에서의 맹활약.

    채택된 답변
  • 저는 이번 발롱도르는 케인이 받았으면 좋겠고 조금 유리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아무래도 로드리는 부상이 많았었고 케인은 분데스리가에서 많은 골과 이번 월드컵 4강, 챔스 4강으로 유력한 후보에 있습니다.

  • 발롱드르는 개인 및 소속팀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 되는데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이 발롱도르 레이스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대회 결승전 이후 뚜렷한 후보자가 없어서 논란의 여지가 많은데 메시와 헤리케인, 그리고 로드리가 가장 유력한 후보에 속한 다고 합니다.

  • 로드리가 월드컵을 우승하면서 발롱도르를 수상할 확률이 많이 올라갔는데요. 이번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데 로드리의 역할이 매우컸다는 의견들이 지배적이어서 수상할 확률이 높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을 절반밖에 소화를 못하였는데 참 대단한 선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