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질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국감에 출석한다는 것 자체가
어떤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그에 대한 준비를 할 것이고
국감에 출석하게끔 했다고 해서
사생결단까지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설령 사생결단을 생각한다해도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끝을 보려는 것인지
아니면 해당 문제에 대한 지적과 해결을 하기 위함인지는
제3자가 알 수 없는 문제입니다
머리에 들어가보지 않는 이상 타인의 생각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사람만 어떤지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