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썬스틱이 두가지 제품이있는데요 같은 좌외선 차단지수인데요

썬스틱이 두가지 제품이있는데요 같은 좌외선 차단지수인데요 하나는 발라도 안타고 다른하나는 발라도 타던데요 왜그런거죠? 다른성분때문 일수가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외선 차단 지수가 같아도 다른 성분이나 사용감 때문에 차단 효과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단 방식의 차이: 유기자차(화학적 차단)와 무기자차(물리적 차단) 성분의 구성에 따라 피부에 흡수되거나 반사되는 효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밀착력과 지속력: 썬스틱의 제형에 따라 피부에 발렸을 때의 두께나 땀·유분에 지워지는 정도가 달라 차단 효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도포량: 투명하게 발리는 제품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바르게 되어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충분히 덧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백탁이 있는 것이냐 아니냐의 차이일수도 있겠네요

    백탁이 없다면 사실 30분 전에 발라야 선케어 차단효과가 나타나구요. 있는건 즉각차단이네요

  • 자외선 차단 지수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제품에 따라 차단 효과에 명확한 차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과학적 원인은 '차단 성분의 종류'와 '밀착력 및 도포막의 두께 차이'때문입니다. 우선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에 따라 화학적으로 빛을 흡수해 소멸시키는 '유기자차' 제품과 물리적으로 빛을 반사하는 '무기자차' 제품으로 나뉩니다. 유기자차 성분의 썬스틱은 발림성이 좋고 투명하지만 피부에 흡수되어 작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열이 발생하면서 땀이나 유뷴에 의해 차단막이 쉽게 씻겨 내려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무기자차 성분의 썬스틱은 피부 표면에 물리적인 보호막을 즉각적으로 형성하기 대문에 땀에 강하고 실질적인 자외선 차단 지속력이 훨씬 뛰어납니다.

  • 우선 여러가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같은 차단 지수의 제품인데 하나는 작동하고 하나는 작동하지 않는 다는 것은

    작동하지 않는 제품은 차단 지수에 오류가 있거나

    불량품일 가능성도 있으니

    그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