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지수가 같아도 다른 성분이나 사용감 때문에 차단 효과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단 방식의 차이: 유기자차(화학적 차단)와 무기자차(물리적 차단) 성분의 구성에 따라 피부에 흡수되거나 반사되는 효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밀착력과 지속력: 썬스틱의 제형에 따라 피부에 발렸을 때의 두께나 땀·유분에 지워지는 정도가 달라 차단 효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실제 도포량: 투명하게 발리는 제품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바르게 되어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충분히 덧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