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대체약으로 받았는데 봉투에는 원래 처방약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없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제가 일주일전에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같은 약이 약국에 없어서 대체 약으로 지었습니다.
약 봉투에는 원래 처방 받은 약이 아닌 대체 약품명으로 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같은 약을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약국을 갔는데요.
이번에는 약을 받았는데 봉투를 보니 원래 처방전에 있는 약품명으로 표기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 전에 없던 약이 보급이 된 줄 알고 처방전에 있는 약으로 했는지 물어보니 일주일전에 대체약으로
지어서 이번에도 대체 약으로 지었다고 하더라고요. 약 봉투에는 대)대체라고 적혀 있는데 약품 이미지와 설명은
대체 약이 아닌 원래 처방전 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주일전과 후의 약사님은 다른 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물어보지 않았으면 저는 처방전 약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약국에서는 일주일전에 제가 대체약을 받았기 때문에 설명을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한 걸까요? 아니면 굳이 안해도 되는 건가요? 그럼 적어도 약 봉투에는 대체 약품으로 표기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뭔가 찝찝하더라고요. 혹시 약과 용량이 잘못 제조 되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가루약으로 지어서 확인도 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복용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