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란것은 어떤 이유로 등장하게 된 단어인가요?

중세 유럽에서는 마녀라고 지목되면 종교재판을 거쳐서 화형도 당하고 그랬다고 하던데요, 이런 유럽에서 마녀란 어떤 이유나 근거로 등장하게 된 단어인가요? 왜 마녀는 부정적이지만 마법사는 그런 부정적인 느낌은 없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중세 유럽에서 마녀는 악마와 계약해 사회에 해를 입히는 존재로 여겨졌습니다. 사회적 불안과 기독교 교리가 결합하면서 여성 희생양이 많아졌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

  • 마녀는 악마와 같은 의미입니다.

    마법사는 직업이고요.

    유럽에서 흑사병등 전염병과 종교개혁등으로 극도로 나라가 혼란할때에

    여자에게 그 책임을 물은 겁니다.

    여자가 만만하니 마녀로 몰아 죽인겁니다.

    전염병에 대한 책임을 왕이나 귀족이 아닌 힘없는 여성에게 전가한 겁니다.

  • 과거 유럽은 흑사병, 기근, 전쟁, 소빙하기 등 거듭된 재앙 속에서 사람들의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누군가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울 희생양이 필요했습니다. 종교개혁 이후 가톨릭과 개신교 간의 세력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자신들의 교리를 강요하고 신도들의 충성심을 유도하는 도구로 마녀사냥을 이용하면서부터 생겨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