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386세대가 꼰대세대가 되었는데요.

아래 질문제목과 같이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386세대가 요즘꼰대가 되었는데요. 그런분들 비유 맞추고 사는 70년대 후반세대는 어떻게 처새를 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나이가 많으신분들 옛날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무례하지 않게 요즘 젊은 애들 무섭다고 그냥 욕하고 이런거 녹음한다고 정말 조심해야한다고 하니까 다 알아서 잘하더라구요

  • 386세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려 노력하세요

    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대화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 제 도움에 됩니다 ㅎㅎㅎ

  • 안녕하세요 저도 사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지금의 60대 사람들이 그런 성향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런데 한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어느 정도는 인정을 해 주지만 그 선을 넘어 버리면 저는 이야기를 합니다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그 사람도 변해야죠 적절하게 맞춰 줄 건 맞춰 주고 아닌 건 아닌 거고 그렇게 사회생활을 해야 자기 자신이 편합니다

  • 꼰대라는 것도 상대적인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세대간의 충돌은 언제나 있었습니다.

    굳이 기성세대들을 대하는 것을 처세라고 표현할 것은 아닙니다.

  • 너무 젊은이들의 성향에 자기 자신을 맞출 필요 없습니다. 70년대 생은 그렇게 커왔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도 하게 됩니다. 너무 꼰대라는 것을 겁내하지 마시고 본인 뜻대로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