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낮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가요? 가끔 여자연예인 중에 이런 사람 있던데

편한 사람과는 말을 잘하는데

불편한 사람, 어색한 사람, 한동안 안 만났던 친척들과는 데면데면하고 어색하고 불편한지 말을 잘 안 섞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정도만으로는 “낮을 가리는 성격이다”라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요.

    편한 사람과는 잘 이야기하는데, 어색하거나 오래 안 본 사람 앞에서는 말수가 줄고 거리감이 생기는 건 흔한 “선택적 사교성”이에요. 사람을 싫어해서라기보다, 관계가 익숙하지 않을 때 에너지를 아끼거나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 가까워요.

    특히 친척처럼 “가깝지만 자주 보지 않는 관계”가 이런 패턴을 많이 만들어요. 친한 친구처럼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더 어색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결론은 성격이 이상하거나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편한 관계에서는 활발하고 낯선 상황에서는 조심스러워지는 일반적인 타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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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낯을 좀 가리시는 성격이 맞져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 같아용 저도 옛날에는 엄청 심했었는데 점점 크고나서부터는 낯선 사람들이랑도 대화도 잘 해요.

  • 편한 이들과는 활발하지만 어색한 상대나 오랜만에 본 친척 앞에서는 말수가 적어지는 행동은 전형적으로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 맞습니다

  • 저도 낮가림이 심해서 밖으로 잘 나가지 않았는데 친구 한명이 적극적으로 밖으로 나오도록 해줘서 잘 극복 했습니다.우선 친구중에서 나하고 잘 맞는데 친구들 만나서 조금씩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