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자발적 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 가능한가?
23년 3월 28 - 25년 4월 30 근무. 26살 입사 월급 상태로 2년간 동결된 상태, 인원 충당을 안 해 알곤 용접 및 조립, 잡무 전부 혼자서 담당하고 있는 상태
4월 30일 후 퇴사를 하였습니다. 4월 1일 사장에게 출퇴근 문제로 권고사직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이것은 권고사직 사유가 절대 안 된다.
죽어도 안 해준다는 스탠스를 취하여 저도 결국 포기하였습니다.
그 후 회사 측에서 월급 협상을 제안하였지만 결렬 난 상태입니다.
권고사직을 요청하였을 때 사유는 이러합니다.
현재 제 모닝 차량이 아버지와 공동 소유로 아버지와 함께 사용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가족 관련 문제로 모닝을 아버지에게 양도하여야 해서 회사로 출퇴근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권고사직을 요청하였습니다. 저는 남양주에 거주 중이며 회사는 포천 가산면으로 8시 출근으로 네이버 지도, 카카오톡 지도 기준으로 6시 출근할 시 1시간 50분에서 2시간가량 걸리며 최소 30분 정도를 오르막길로 이동하여야 합니다.
(한두 번 차량 없이 이동하였을 때 버스 시간문제로 더 걸렸습니다.)
이번 회사가 첫 직장이며. 부족한 정보, 사장과 주변 직원의 눈치, 출퇴근이 3시간 이상으로 오해한 상태로 제때 신청하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