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끝까지담백한율무차
빨래를 돌린후 오히려 쉰내가 나는데요
세탁기를 돌린 후에 오히려 옷에 냄새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빨래는 일주일에 2~3번은 돌리고 캡슐 세제랑 섬유유연제도 사용하는데 햇빛에는 못말리고 집도 습한편이긴한데 쉰내 잡는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탁 후 발생하는 쉰내는 높은 실내 습도로 인한 세균 번식과 과다한 섬유유연제 찌꺼기로 생긴 세탁조 내부 곰팡이가 원인이며, 이를 해결하려면 첫째, 세탁조 클리너나 과탄산소다를 넣고 온수로 통세척을 진행해 내부 오염을 먼저 제거해야 합니다. 둘째, 섬유유연제 사용을 줄이고 마지막 헹굼 단계에 식초나 구연산을 넣어 냄새 유발 분자를 중화하고 살균해 주기도 하며, 마지막으로 빨래를 말릴 때는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거나 제습기와 선풍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조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야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세탁 후 쉰내가 나는 가장 큰 원인은 세탁기 내부의 곰팡이 세균 오염과 집안의 높은 습도로 인한 건조 지연 그리고 섬유유연제 과다 사용으로 인한 잔여물 쌓임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과탄산소다나 세탁조 세정제로 세탁조를 한 번 깨끗이 청소하고 세탁 시 식초나 구연산을 마지막 헹굼 단계에 넣어 세균을 살균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세탁 후 즉시 빨래를 건더하고 제습기나 선풍기를 활용해 빠르게 말려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탁기 문과 세제 통을 항상 열어두어 내부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빨래에서 나는 **쉰내(퀴퀴한 냄새)**는 주로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생깁니다. 이미 냄새가 난다면 아래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1. 뜨거운 물로 다시 세탁하기
* 의류의 세탁 표시를 확인한 뒤 가능한 경우 40~60℃ 온수로 세탁하세요.
* 수건, 속옷은 60℃ 정도가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2. 과탄산소다 사용하기 (가장 추천)
* 세탁기에 과탄산소다 2~3큰술을 넣고 세탁합니다.
* 심한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둔 후 세탁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 색상이 진한 옷은 탈색 가능성이 있으므로 먼저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을 테스트하세요.
3. 식초 활용하기
* 헹굼 단계에서 **식초 반 컵(약 100mL)**을 넣으면 냄새 중화에 도움이 됩니다.
* 세제와 식초를 동시에 넣지 말고 헹굼 단계에만 사용하세요.
4. 완전히 말리기
* 세탁 후 바로 널고, 햇볕이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해야 합니다.
* 실내 건조 시에는 선풍기나 제습기를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5. 세탁기 청소하기
냄새가 계속 난다면 세탁기 자체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 세탁조 클리너 또는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한 달에 1번 정도 세탁조 청소를 해주세요.
* 세탁 후에는 문을 열어 내부를 말리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쉰내를 예방하려면
* 젖은 빨래를 세탁기에 오래 방치하지 않기
* 세탁 후 바로 건조하기
*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기
* 수건은 2~3일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자주 세탁하기
습한걸 잡아주는게 중요해서 습기 제거제 두시는거랑 탈수 최강으로 돌리고 건조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섬유유연제 찌꺼기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일 수 있어서 최대한 섬유유연제 없이 세제로 빠는걸 추천 드리고 캡슐세제는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비트나 퍼실 제품 아니라면 과감히 바꾸시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