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면 속이 시원할까????

살다보면 그순간을 모면하려고 선의의 거짓말이든 찐거짓말이든 뻔한 거짓말을 할때가 있는데 어떨때 거짓말을 하게 되는지요 ~

거짓말을 하고나면 속마음은 어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짓말인거 들킬까.. 그냥 하는 소리인거 상대방이 눈치챌까? 하고 마음 졸이는게 다반수이긴 해요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그 거짓말이 진짜인양 생각할수도 있긴 하지만, 주로 처음엔 마음 졸이는 일이 많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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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로 위기에 빠진생황이고 거짓말을 통해 가까스로 벗어났다면 다행이다 라는 마음과 함께 혹시 나중에 들통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보통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자주 거짓말 하는 사람은 이런 생각도 안할 듯해요. 이미 습관됐으니깐요.

  • 거짓말을 잘 못해서 사실 거짓말을 한 상대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단 걸 알면서도 상황을 도피하려고 가끔씩 하게 되고 또 그게 새로운 거짓말을 낳게 되면서 맘이 불편해지는 것 같아요

  • 거짓말은 주로 당장의 위기나 난처한 상황을 임시로 모면하기 위해 발생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감추거나 처벌과 비난을 피하려는 본능에서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타인의 기분을 맞춰주거나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선의의 거짓말을 선택합니다. 자신을 실제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포장하여 인정받고 싶을 때도 사용합니다. 상황을 길게 설명하기 귀찮거나 갈등을 빠르게 봉합하려 할 때 발생합니다. 거짓말을 한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문제를 피했다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거짓말이 들통날까 봐 두려워하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속였다는 사실 자체에서 오는 도덕적 죄책감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게 됩니다.

  • 전혀안고ㅑㄴ찮아요 엄청찝찝하고 죄지은기분이지요 그러나 선한거짓일때는 그걸참고 거짓말을히요 예를들면은 걔가 너 뒷담안깠다 이런거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