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질문자님 개인의 선택이니까 남이 뭐라해도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특히 한의원 선생님같은 경우는 그냥 환자랑 대화하려고 하시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35살정도 되면 주변에서 결혼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본인이 할 마음도 없고 상황도 안되면 굳이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겠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시거나 아직 생각없다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질문자님이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결혼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그런 거에 큰 의미를 두거나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자기 자신이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 당연히 결혼을 안 하는게 맞죠 결혼이라는게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