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이야기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한의원의사선생님이나 누가 저한테 결혼 아직 안하냐는등 권하면 신경안써도되는지요? 저도 결혼할 입장도 아니지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들은 그저 별 생각없이 하는 말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요즘과는 달리 결혼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해왔기 때문에, 어른들께서는 젊은 사람들도 당연히 결혼을 해야 한다, 당연히 결혼을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경향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의 권유에는 그저 ’아 좋은 분 만나면 해야지요. 주변에 좋은 분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하고 가볍게 받아 넘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은 질문자님 개인의 선택이니까 남이 뭐라해도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특히 한의원 선생님같은 경우는 그냥 환자랑 대화하려고 하시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35살정도 되면 주변에서 결혼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본인이 할 마음도 없고 상황도 안되면 굳이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겠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시거나 아직 생각없다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그런 사람들은 그냥 질문자님이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니 결혼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그런 거에 큰 의미를 두거나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자기 자신이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 당연히 결혼을 안 하는게 맞죠 결혼이라는게 꼭 해야 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성인남녀가 나이가 차면 안면이 있는 사람에게 그렇게 물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인사차 하는 이야기니 그냥 그그려니 하고 넘어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 뭐 주변에서 결혼 아직 안하냐 이야기를 한다면 그냥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달라고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