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관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 올해35살되는 남자인데 미혼이고 저하나 건사하기 넉넉치않은데 결혼생각하니 고민이되는데 저희아버지가 올해70세인데 현재는 가끔 장가가야 하지 않냐하는데 제가 40대넘으면 그런얘기도 덜하게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결혼을 할 수가 없는데, 40대가 된다고 부모가 재촉하거나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더욱 걱정이 많아 질 것입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기전에 아들이 가정을 가지고 손주들과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을 보고 싶을 테니까요. 결혼하는데 재력이 넉넉해야만 결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녀간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 혼자 건사하기 그런 상태라면 결혼을 억지로 하지 않는게 좋을듯하긴 합니다. 어른께서는 자식이 결혼하는게 훨씬 마음이 놓이겠지요. 시간이 흐르면 어느 정도 받아 드리고 포기 하십니다..

  • 결혼에 대한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40대가 되면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줄어들 수도 있지만, 부모님은 여전히 걱정할 수 있어요. 특히 아버지 세대는 결혼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자신의 상황과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결혼을 서두르기보다는 준비가 되었을 때 생각해보는 게 좋답니다. 결혼은 인생의 큰 결정이니까요.

  • 결혼에 대한 고민은 나이와 상관없이 개인적인 결정입니다. 40대가 넘어가면 부모님의 결혼에 대한 언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자녀의 행복을 염려하기 때문에 결혼에 대해 여전히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은 결혼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지만, 상황에 따라 맞춰가며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결혼은 나이보다는 서로의 의지와 준비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준비가 되었을 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