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가 새로운 한주를 맞이했습니다. 어떻게 응원하죠?

주말에 초1 아이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여행도 가고 칭찬도 많이 해줬습니다. 잘 할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부모 마음은 항상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잘 생활할수 있도록 어떻게 응원해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아이에게는 거창한 말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재미있게 보내고 와',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 저녁에도 들려줘'처럼 부담없이 응원해 주세요. 결과보다 노력과작은 행동을 칭찬해주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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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넌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아이의 자신감 및 자존감을 상승되어 질 수 있음이 큽니다.

  •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힘들어한다면, 단순히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생체 리듬이 아직 안정되지 않아 아침 기상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조금 덜 힘들게 하려면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갑작스럽게 깨우기보다는 잔잔한 음악이나 은은한 빛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깨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날 저녁에 학교 준비를 미리 해두면 아침에 서두르지 않아 긴장과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 시간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작은 칭찬이나 즐거운 대화를 곁들이면 아이가 부담을 덜고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이번 주도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따뜻한 말로 격려해 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잘 들어주고 작은 노력도 충분히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안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해 주면 아이도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노력 하나하나 마다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그리고 존재 자체에 무조건 적인 지지를 해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