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군대에서 그런 일이 있나요? 군대에서 부당한 일 있으면은, 시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군대는 옛날에 소원의 소리라고 그랬죠. 지금은 마음의 소리입니다. 마음의 소리로 상급자에게 보고를 하세요. 중대장님도 있고 대대장님도 있습니다. 보고를 하시고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도 시정이 안 된다면은 군인권센터나군수사기관도 있습니다
군대에서 부당한 일이 있다고 느끼면, 먼저 믿을 수 있는 상관이나 선임에게 이야기해보세요. 그들이 상황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을 거예요. 만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 내부의 인권 상담 센터나 관련 기관에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중요한 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