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선택은 안오르는 종목 유지 vs 반도체 불타기!!

여러분들의 선택은 안오르는 종목 유지 vs 반도체 불타기!! 어떤걸 선택하실건가요? 반반 들고 있는데 반도체는 계속올라가고 안오르는 종목은 여전히 그자리 그대로라.. 종목정리하고 불타기 할까? 그대로 유지할까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오르는 종목은 어떤 섹터인지가 중요합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이 없다거나 실질적인 성과나 실적이 미비한 경우 굳이 희망을 안가지시는게 맞습니다.

    글로벌AI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관련해 HBM 등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소한 올 연말까지는 좋은 흐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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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안 오르는 종목 중 실적 개선 여지가 없는 소외주는 과감히 정리하여 확보한 현금의 일부만 반도체 주가 눌림목 진입 시 분할 매수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철저한 비중 관리를 통해 반도체의 상승 추세를 누리면서도 포트폴리오의 극단적인 쏠림으로 인한 급락 리스크를 방어하는 것이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며 불타기를 성공시키는 노하우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9,000선을 넘으며 반도체 중심 쏠림 현상이 심한데, 현명한 투자 전략은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을 냉정히 정리하고, 그 자금으로 반도체 대장주나 상위 ETF를 분할 매수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몰빵하면 고점 조정에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안 오르는 종목 정리 금액의 30~50%씩 나눠서 주가가 잠시 약해질 때마다 소량씩 사는 게 안전하고요.

    나머지 자금은 실적이 좋으나 시장 환경 탓에 오르지 않는 소외주에 묻어두며, 시장 순환매가 시작될 때까지 대비하는 균형 잡힌 ‘제한적 주도주 편입’ 전략을 추천해요. 이렇게 하면 단기 수익도 추구하면서 위험도 분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저에게 그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면

    예전이라면 안 오르는 종목을 유지했겠지만

    최근에는 관점을 바꿔서 주도주에 불타기를 하는 것이

    결국 수익률 기준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