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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람찬무당벌레222

보람찬무당벌레222

애를 낳는 다는건 희생인가요????

여자가 결혼하고 임신을 해서 아이를 가지는건 여자가 희생했다고 볼수있는걸까요?

희생한게 맞다면 아이한테도 너를 낳기 위해 내가 희생했다라는 말을 사용할수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희생을 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그 희생에 생명이겠네요

    개 돼지도 새끼를 낳아기르면서 희생이라고 하지않을겁니다

    옛날 강한 엄마들은 아이를 딱 6살까지만 돌보고 방치했습니다. 지금은 과잉보호를 하기 때문에

    부모도 힘들고 자식도 바보가 되는거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엄마로 사는건 나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사람을 만나서 결혼하고 나닮은 아이낳는게 희생이라고 부르진않죠 다른사람 좋아라고 자식을 낳는사람없잖아요 사랑이고 행복이죠

  • 아이를 낳기전에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가 자라나면서 얻는 행복으로 희생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만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기르면서 하는건 보편적인 삶이라 저는 여자분들의 희생까지는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를 가지면 많은 부분에서 불편한것은 있으니깐.. 평소보다 더 신경쓰고 챙겨 줘야 할거 같습니다.

  • 어느정도 아이를 위해 포기하는 부분은 있지만 희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인데요.

    큰 행복을 위해 일부분을 포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