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를 낳는 다는건 희생인가요????
여자가 결혼하고 임신을 해서 아이를 가지는건 여자가 희생했다고 볼수있는걸까요?
희생한게 맞다면 아이한테도 너를 낳기 위해 내가 희생했다라는 말을 사용할수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희생을 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그 희생에 생명이겠네요
개 돼지도 새끼를 낳아기르면서 희생이라고 하지않을겁니다
옛날 강한 엄마들은 아이를 딱 6살까지만 돌보고 방치했습니다. 지금은 과잉보호를 하기 때문에
부모도 힘들고 자식도 바보가 되는거 같네요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기르면서 하는건 보편적인 삶이라 저는 여자분들의 희생까지는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를 가지면 많은 부분에서 불편한것은 있으니깐.. 평소보다 더 신경쓰고 챙겨 줘야 할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아이를 위해 포기하는 부분은 있지만 희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인데요.
큰 행복을 위해 일부분을 포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