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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칼국수는 이름에 어떠한 뜻이있는건가오 아니면 그냥 진짜 칼로썰어서 만든거라서 칼국수라고 부르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네. 칼국수는 미리 반죽을 만들고 숙성시킨 뒤 넓게 펴놓고 칼로 얇게 썰어서 칼국수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단순히 그런 이유로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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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칼국수는 칼로 썬 국수라는 뜻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특별한 제면 기술이 없어도 손으로 반죽하여 쉽게 면발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두툼하고 넓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하죠.
그리운푸들64
칼국수는 조선시대의 한글조리서인 규곤시의방에 절면(切麵)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합니다.
밀가루를 이용한 반죽을 칼로 썰어서 만드는 현재의 칼국수 조리법은 간편조선요리제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잠자는다람쥐291
네. 그렇다고 합니다.
옛날에 무한도전 식객편에서 유재석씨가 칼국수 만드는거 보고 찾아본 기억 있습니다.
이름에 특별한 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었고요. 그냥 만드는 방식을 그대로 나타내는 직관적인 이름입니다.
칼로 썰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 칼국수
입니다.
맥화이트골드심
네. 맞습니다.
칼국수는 만드는 과정에 밀가루 반죽을 칼로 잘라서 면을 만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잔치국수는 칼국수와는 다르게 면을 기계로 뽑아 냅니다.
특이하게 음식의 재료가 아닌 요리도구의 이름을 따서 음식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네 맞습니다 칼국스는 밀가루를 반죽에 반듯하고 얇게 밀어 돌돌 말아 칼로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 만드는 제면방식으로 뽑아낸 한국식 국수입니다.
설마 칼로 만들어서 칼국수겠나요?
아무래도 반죽자체는 수타로 하는것이 전통방식이라 제대로 하는 집에 가면 중국집 수타면에 절대 떨어지지않는 탄력과 쫄깃함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