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이 되는법
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성공하면 기분 좋고 더 잘되길 바래서 도와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좀 다릅니다.
내가 그리 잘난사람이 아니다보니 저 사람이 나랑 비슷한 처지였으면 좋겠고 너무 잘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못난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 이런 생각을 할때마다 내가 왜이럴까 나도 잘난 사람이 되어서 같이 잘 되어야지라고 생각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자꾸 안좋은 생각이 생겨나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취준중이고 친구들은 다 취업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좀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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