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드시던 게 어떤 건지 몰라서 겹칠까 봐 조심스럽긴 한데, 늘 먹는 평범한 후라이드나 양념에 질리셨다면 오븐에 구운 치킨이나 아예 색다른 맛으로 한 번 틀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진짜 안 질리고 계속 들어가는 건 굽네 고추바사삭 추천드려요. 겉은 바삭한데 기름기는 쫙 빠져있고, 소스가 두 개 오는데 번갈아 찍어 먹으면 덜 느끼해서 혼자서도 순삭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아니면 아예 고급스러운 요리 먹는 느낌으로 푸라닭 블랙마요(블랙알리오+고추마요 반반)도 진짜 괜찮아요. 진한 마늘간장 맛이랑 매콤달달한 할라피뇨 마요네즈 조합이라, 평소 먹던 배달 치킨이랑은 느낌이 확 달라서 기분 전환 제대로 되실 거예요.
만약 오늘 밥이랑 같이 든든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지코바 순살 양념 시켜서 밥 비벼 드시는(치밥) 것도 국룰입니다 ㅎㅎ
평소에 자주 드시던 브랜드랑 아예 다른 스타일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오늘 맛있는 거 고르셔서 즐거운 야식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