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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가 인생을 너무 헛살고있는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1이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중2때 까지는 친구도있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3때 반배정도 망하고 친구들이 얼마없고 남자애들은 다 저를 거의 무시했지만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3 체육수행평가때 실수를해서 점수가 낮아지게 한것과 다른 애들과 짝을 못지어서 애들에게 피해를 준게 너무 생각이나고 미안하네요 저때문에 괜히.. 그게 자꾸 생각나고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제가 너무 한심하고 고등학교때는 여자애가 반에 8명밖에 없는데 친구를 잘사귈수있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부전나비258

    우렁찬부전나비258

    안녕하세요!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과거의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고, 그로 인해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중요한 것은 그 경험에서 배워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기회가 많습니다. 관심 있는 활동이나 동아리에 참여해보세요.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을 너무 낮게 평가하지 말고, 긍정적인 면을 보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며,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남자분들이 왜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학교에 갔으니 자신감을 가지면 좋을것 같네요. 중학교때 일은 그때 일이고 물론 그때 일로 화는 났겠지만 그저 수행평가 일뿐이라 생각이 드네요 너무 소심한것 보다는 적당히 호응하면서 잘 웃고 어울린다면 고등학교땐 더 많은 친구가 생길겁니다. 추가로 궁금한게 있으시면 문의주세요!

    저도 초등학교 중학교때 잘 놀다가 제 잘못으로 따돌림도 당해봤습니다!

  • 지금 개학이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시작하시고 피부관리, 얼굴형 마사지 등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는 자기관리로 첫인상을 바꾸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그리고 만약 한가지 잘하는 장점이 있다면 그것을 친구들에게 어필해 보세요. 그럼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친구들이 자연스레 생길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서 재밌는 학교 생활 되길 바랄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