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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두산 - 기아 전 야구 경기를 보고 있는데
이거 정말 너무 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어떻게 이런 경기가 1군 프로 리그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투저타고 현상이 어떻게 이렇게 심하게 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약간 솔직히 저도 기아팬인데 투수가 저조하고 타자가 이끌어가는 야구였고, 그게 한계인것 같아요.
우리 선발투수랑 불펜투수들 부상이 잦아서 선수가 없어요..
그래서 선발 예비번호들이 나와서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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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사실 타자가 더 잘하는 리그는 건강한 리그는 아니라고 봅니다. 강한 리그일수록 투수력이 강한데 타자가 더 잘한다는건 투수가 약한 것도 있으나 수비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우리나라 리그 수준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투수들이 스트라이크도 제대로 못 넣습니다. 사실 못 넣기보다는 타자가 두려워서 피하다 보니 자꾸 제구가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류현진 김광현 윤석민이후로는 제대로 된 에이스급이 나오지 않네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런 경기도 가끔은 얘깃거리가 되잖아요.
이 정도의 경기가 진행이 되면 크게 지는 팀에게 스트라이크 존이 넓어지던게 작년까지의 심판존이었고 지금은 ABS시대이니 그런거 없으니 털릴때 크게 털리는 거죠.
왔다갔다 하는 스트라이크 존이 없으니 타자가 타겟을 잡기가 수월해진 상황이구요.
투저타고 현상이 이렇게 나오는 건 여름이라는 특수한 상황도 한몫 하는거 같네요 여름이라서 타구 비거리가 예측이 힘들고 선수들도 힘들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