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결혼식 참석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다음 주에 후배가 결혼을 합니다.

참석하고 10만원 낼까요?

참석하고 오만원 낼까요?

오만원 내기엔 좀 부족해 보이고, 10만원 내고 안 가자니 좀 억울하고,

가는 데는 교통비가 왕복 50,000원 정도 되는데 고민입니다 여튼

어찌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나중에 경조사가 있다면 후배는 꼭 찾아올겁니다.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10만원을 하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해당 결혼식 식대가 5만원 이하라면 참석하고 5만원을 내시고 식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본인 결혼식 때 5만원을 냈다면 5만원이 돌아올 것이고 10만원을 내면 10만원이 돌아올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참석하게되면 교통비 5만원을 지불하고 밥을 먹고 오는 셈이 되겠네요. 참석하지 않을 경우 낸 금액 그대로 추후 경조사 때 돌려받게 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정말 친하시고 아끼는 후배라면은 돈이 문제는 아니겠지요. 그 정도가 아니니 고민하시는것 같으시네요. 이럴때에는 참석은 하지않고 축의만 따로 연락하셔서 입금해주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차비가 그정도 든다면 저는 안가고 그냥 5만원만 내고 말것 같습니다.

      차비가 고민되는 정도면 일단 그렇게 친한것 같지 않은데

      그냥 안가고 5만원만 내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왕복교통비가 너무 비싸군요..

      그 후배가 많이 친하지 않고 적당히 친하다면

      참석하시고 얼굴 비추시고 5만원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축의금의 기준을 나름 가져 보는것이 어떨까요?

      친하다면 얼마, 보통이면 얼마, 이도저도 아니면 어떻게 하고 하는 기준을 가지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계산적으로 생각하시면 손해인데요.

      사실 후배 결혼식에 축하하는 자리인데 금전적으로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5만원이 보통 기본이니 5만원에서 10만원정도 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자한땅돼지150입니다.

      왕복 교통비가 너무 나가네요. 참석하고 점심먹고 10만원 내는쪽으로 하겠습니다. 멀리서 와주면 더 고마워 할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 묵향입니다.

      친한 후배라면 5만원 내고 얼굴 보고 오는것이 좋을것 같고요ㆍ 덜 친하다면 10만원 보내고 일있다고 애기후 안가도 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바쁘거나 너무 멀다면

      축의금만이라도 보내세요

      나중 집들이때 가서 축하해 주고

      집들이 선물 하나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그리 친하지 않은 후배라면 굳이 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못 가지만 축하한다는 문자를 남기시고, 5만원 정도 입금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느긋한돌고래111입니다.

      어느정도로 친한 사이인지 궁금하네요 ..!

      반드시 참여할 생각을 하시는거 보면 친분이 어느정도 있어 보이긴 하네요.

      그렇다면 10만원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꼭 방문해도 되지 않다면 방문안하고 10만원 보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꿩82입니다.

      얼굴비추는것이 좋은 것이니 5만원 내고 사진찍고 오세요

      정신없어서 와준것에 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보통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잘 참석하지 않기도 하고 아니면 가는 다른 동료에게 축의금을 내달라고 전달하기도 해요. 참석하면 물가를 고려해서 10만 원, 참석하지 않는다면 5만 원의 금액이 적절할 듯 해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친한 후배였고 대인관계를 오래하고 있다면

      다녀오시는 것아 좋아보입니다.

      대부분 10만원 내는 사람많기때문에 크게 서운해하거나 그런것 없어요

    • 안녕하세요. 푸른재규어247입니다. 전 그냥 참석 하고 10만원 하겠습니다. 안하면 찝찝하고 그렇다고 하자니 부담스러우면 그냥 부담스러운게 더 낳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