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사랑 출장을 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전혀 모르는 상사의 지인을 같이 만나라고 하는 것 또한 부담스럽죠 정중하게 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상사도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 말 안 할 것 같아요 자기 혼자 지인을 만나러 가면 그러니까 같이 가자고 하는 거일 수 있습니다
상사와 같이 직장에서 출장을 갔을 때 그런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상사 입장에서는 혼자 남아 있을 직원에게 미안한 감도 있어서 같이 가자고 하겠지만은 부하직원으로서 안 갈 수도 없고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급적이면 안 가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상사의 하는 말은 혼자 있게 놔두고 가기가 좀 그래서 그러는 것 같지 실제 모르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특별히 소개해 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