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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하고 출장가서 상사가 지인을맞나는데 같이가자는데 거절해도될까요?

남자끼리지만 상사가 타지역출장가서 아는지인하고 저녁을 먹는데 같이가자는데 저는마음이 없는데 안간다고거절하면 좀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절하면 되는거죠 저는 괜찮습니다 그냥 방에서 쉬겠습니다 라고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억지로 끌고 가지는

    않겠지요 피곤해서 그냥 쉰다고 하세요 그리고 진짜 쉬고 있어야지 게임을 한다거나 핸드폰을 한다거나 하면

    상사가 그 모습을 보면 좋지는 않게 생각하겠지요 연기는 항상 끝까지 완벽해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상사랑 출장을 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전혀 모르는 상사의 지인을 같이 만나라고 하는 것 또한 부담스럽죠 정중하게 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상사도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 말 안 할 것 같아요 자기 혼자 지인을 만나러 가면 그러니까 같이 가자고 하는 거일 수 있습니다

  • 그냥 거절한다면 상사분도 불편할 수 있으니 지인이랑 편하게 저녁 식사드시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은 어색할 거 같다고 거절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상사와 같이 직장에서 출장을 갔을 때 그런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상사 입장에서는 혼자 남아 있을 직원에게 미안한 감도 있어서 같이 가자고 하겠지만은 부하직원으로서 안 갈 수도 없고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급적이면 안 가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상사의 하는 말은 혼자 있게 놔두고 가기가 좀 그래서 그러는 것 같지 실제 모르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특별히 소개해 주거나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가급적이면 안 가는 게 좋겠습니다

  • 아마 상사분께서는 혼자 직원을 두고 지인을 만난다고 하니 미안해서 그런것같은데

    먼저 괜찮다고 솔직하게 불편해서 혼자 있는게 제마음이 편할것같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상사분도 오히려 고마워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