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일이 많지가 않고 줄고 있는데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하는 일이 기술직 인데 어떻게 보면 공장이기도 합니다
2년에서 3년정도 배우면 라인장 달고 해서
근 20년가까이 일했는데 요새 일거리가 많이 줄어서
이직을 해야 하나 싶은데 나이가 있다보니
회사를 옮겨야 하나 업종을 옮겨야 하나
아님 다른걸 해야하나 고민이 무척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뭘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이 없다고 월급이 줄거나 하진 않는데
더이상 연봉이 올라도 많이 오르진 않을듯 하고요 같은 업종으로 가도 월급이
짜서 비슷합니다 새로 무언가 하려면 아무래도 연봉이 줄어들거 생각하고 해야 하는데
그게 겁이 나네요 다들 이럴땐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