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일이 많지가 않고 줄고 있는데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하는 일이 기술직 인데 어떻게 보면 공장이기도 합니다

2년에서 3년정도 배우면 라인장 달고 해서

근 20년가까이 일했는데 요새 일거리가 많이 줄어서

이직을 해야 하나 싶은데 나이가 있다보니

회사를 옮겨야 하나 업종을 옮겨야 하나

아님 다른걸 해야하나 고민이 무척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뭘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이 없다고 월급이 줄거나 하진 않는데

더이상 연봉이 올라도 많이 오르진 않을듯 하고요 같은 업종으로 가도 월급이

짜서 비슷합니다 새로 무언가 하려면 아무래도 연봉이 줄어들거 생각하고 해야 하는데

그게 겁이 나네요 다들 이럴땐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하시는 일과 미래 전망에 대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기술직 분야에서도 다양한 직무와 산업군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IT/소프트웨어 분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니 해당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은 두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계발과 함께 다양한 정보 수집과 탐색이 필요합니다.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원하는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해보세요. 그리고 그에 맞는 교육이나 자격증 취득, 취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언을 듣고 용기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상의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실패는 성장의 기회이자 성공의 씨앗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질문자님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일감이 줄어든다고 회사에서 퇴사 하기를 눈치를 준다거나 그러지 않는다면 나이도 있다 하니 그냥저냥 버티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내발로 나가면 안됩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 문을 닫는 일이 있더라도 그때까지 있어야 새로이 구직을 하는 동안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죠.

    아직 나에게 금전적인 부담이 없는데 나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걱정이 되시면 이직할 준비는 하실 필요가 있겠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 일이많지않고 줄고있어도 월급에 지장이없다면 그냥있는것이 좋습니다.권고사직될때까지는 버티는것이가장좋다고 생각됩니다.

  • 일이없다고 해서 월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좀더 다녀보시는것을권장드립니다. 요즘 경기가 않좋기에 이직을 하시더라도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아요.

  • 지금 회사의 일이 점점 줄고 있다면 바로 이직하지 마시고 현재 일을 하면서 이직활동을 하셔서 직장이 구해지면 이직하는게 맞는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다른곳도 비슷하다만 지금 있는 회사에 계시는게 낫습니다.

    다만 이직활동을 좀 하셔서 더 나은곳을 찾아보셔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