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각자 목표를 이루셨나요?

저는 매년 초, 년간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이루지않더라도 계획하는게 설레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보니 달성률이 너무 낮네요 ㅋㅋ

내년엔 정말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연초에는 거창하게 큰 계획을 세우지만은 1분기 지나고. 2분기 지나고 가을이 되고 겨울이 다가오면은, 그 목표를 과연 몇 %나 달성했는지, 50% 달성했으면 잘한 것입니다. 모든일에 내 맘대로 되는 게 없죠.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거창한 계획을세우다가는 실망만 많아집니다.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100이라면은 50% 정도를 목표로세우고 그리고 실천을 하다 보면은 달성을 못 하더라도 절반의 성공은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앞으로 두 달 이상 남았으니 마지까지 최선을 다해 보시죠. 그러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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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올해가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아요…. 해가 지나면 지날 수록 시간이 빠른 게 체감이 되요…. 저도 항상 새해에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는 편인데 올해는 유독 지킨게 많이 없는 거 같네요….ㅎㅎ 남은 올해를 더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ㅎㅎ

  • 사실 목표가 기억이 안나는 수준이네요 ㅠㅠ

    시간 너무 빨리 가고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낸 거 같아요 새해 첫날의 열정은 오래 안가고

    평범한 일상을 보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무탈하게

    보낸 것만으로 만족해보랴구요 ㅠ

  • 아뇨.

    목표를 이루기란 정말 쉽지않은거같아요.

    목표치에 못 미친거같아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요.

    내년에는 꼭 목표를 달성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매년 목표를 세우기는 하는데... 저도 100프로 달성은 여전히 어렵네요...

    올해도 목표한 바를 50% 정도만 채운 것 같네요.

    남은 시간 열심히 또 해봐야 겠어요.

  • 저도 올해는 그다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올해의 아쉬움과 부진을 살펴보면서, 내년에는 더 노력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