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퇴직한 동료가 결혼 한다고 연락 왔는데 가야 할까요?

회사를 퇴직한 동료가 뜬금없이 문자가 왔습니다. 다음 달에 결혼을 한다고 참석해 달라는 문자입니다.

회사를 다닐때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고 그냥 아침 저녁으로 인사만 하는 사이 였고 친하게 지낸적도 없습니다.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문자로 결혼식에 참석해 달라는 문자를 보내는게 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그래도 한때는 같은 직장을 다녔다고 보낸듯 한데 이런 문자를 받고 결혼식에 참석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은, 아마 단체로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친하게 지낸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 결혼하시는분도 연락처에 잇으니

    그냥 한번 보냇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결혼전에 따로연락이 와서

    같이 식사하시거나 하면 결혼식장에

    가시고 그런거 없으면 딱히 가실 필요 없다고 생각됩니다

  • 회사에서도 같은 팀이 아니라면 친하지 않은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물며 퇴사한 직원인데,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앞으로 만날 일도 없을 텐데 굳이 결혼식에 가서 시간도 돈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회사다닐때 친하지 않았는데도 퇴직후에 결혼소식을 전했다면 저라면 가지않습니다 가야할 이유도 없는것같습니다 그사람은 그저 다른사람들에게 부주받을생각밖에 없는거 같네요

  • 아무래도 그 분은 작성자분을 불편하게 생각안하니 부탁을하나버네요. 가주면 좋지요 물론 귀찮지만 작성자분도 결혼하묜 와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당연히 안가셔도 무방할것같습니다.

    데면데면한 사이인데, 굳이 안가시는건 좋은생각입니다.

  • 당연히 안가도되죠 ㅋㅋ평소에 친하게지낸것도아니고 나중에 절대 연락안합니다. 님결혼때 특히 더 안와요 뮤조건ㅋㅋ 절대 가지마세요 연락도하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