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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센스있는홍차

살짝쿵센스있는홍차

시간은흐르고나와사람들은늙어가니

시간은점점빠르게흐르는데나와주번의사람들은나이를먹고늙어가니하루하루힘도빠지고뭔가인생다부질없다는생각이드네여.여러분들은어떻게살아가고있는지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생활이 너무 바빠서 그럴정신이 없습니다.ㅜㅜ 퇴근후에는 이제 하루가 끝났구나하고 집에서 씻고 밥먹고 자유시간을 갖고 잠을 잡니다.

  • 뭐라도 일을 좀 해보시는게 좋다고 추천드립니다

    수입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다고 봅니다 취미도 좋지만 좋아하는것으로 일로 해 보심이...

    바쁘면 삶의 생기가 돕니다.

    '외로움은 게으른 자의 변명이다'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게시하신분이 게으르다는 말이 아니니 노여워 마시길)

  • 요즘 저는 늙고 병들어가는 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역시 영원한 것은 없는 거 같습니다. 세월은 거스를 수 없고 다만 마음까지 쳐지면 더 삶의 의욕이 없어져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내가 힘들 때 나를 위해서 손 내밀어준 사람들과 내 가족을 챙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별 다른 변화없이 매일 반복적인 일상이 재미도 없고 시간 지나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서 허무한 생각이 매일 같이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살아가야 하는 삶이 있기에 매일 새로운 각오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 삶에 큰 힘이 되어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줍니다.

  • 성인이 되고 나서 아이들이 커가고 있는 현재 돌이켜 보면 시간이 금방 가는거 같네요.

    뭔가 챗바퀴 돌아가듯이 일상을 살아가다 보니 어느덧흰머리가 나고 그러드라구요.

    일주 한달 일년 진짜 순식간이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시간이 훌쩍 가고 주변 분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걸 보며 힘도 빠지고 인생이 부질없게 느껴진다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 생각, 혼자만 하는 거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요. 다들 저마다의 작은 의미나 소소한 기쁨을 찾고,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려 애쓰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 때는 잠시 숨을 고르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