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개인병원 안과, 이비인후과 검사 후 대학병원 성형외과 ct 찍을 시에
성별
여성
나이대
22
오전 8시30분에 개인병원 안과에서 안압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후에 9시에 이비인후과에서 코, 후두 내시경 한 뒤
안와골절 의심되어 같은날 오전 11시에 대학병원 성형외과에서 ct를 찍게 되면 이전 안과와 이비인후과 검사로 인해 예를들면 안압검사의 바람으로인해 눈에 손상이 되거나 이비인후과 후두 내시경 할 때 혀를 소독솜으로 잡을때의 그 소독약이 체내에 남아 ct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나요?
아니면 상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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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말씀하신 요소들은 CT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안와골절이 있는 상태에서는 이비인후과의 내시경검사가 자극으로 작용할 수 있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CT부터 찍고 정상인 것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이비인후과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이전 안과 및 이비인후과 검사의 경우 CT검사결과에는 영향이 없으실 것 같아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