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는 마음을 전하는거지 실력이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요즘은 형제자매가 축가부르는게 트렌드가 되었는데 꼭 노래실력 좋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오히려 서툴러도 진심을 담아 부르면 하객분들이 더 감동받으실수도 있죠
저도 조카 결혼식때 봤는데 동생이 노래를 엄청 못불렀는데도 하객분들이 다들 박수치고 응원해주시더라구요
실수를 하더라도 형제간의 우애가 보여서 오히려 더 훈훈한 분위기가 된답니다
그리고 노래 연습을 미리미리 하시면 실수도 줄일 수 있을거에요
혹시 너무 부담스러우시다면 형님이랑 상의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근데 제 생각엔 형님도 동생분의 진심어린 축가를 듣고싶으실거같네요
결혼식날 형님한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드리는거에요
용기내서 한번 도전해보심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