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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들었을때에 거만해지거나 자의식 과잉이 안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칭찬을 다른사람으로 부터 들었을때에 내가 잘났다 고 생각되거나 거만해지거나 자의식 과잉이 안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잘난 게 아닌데 칭찬을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겸손하게 대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네요.

  • 칭찬을 듣고 거만함이나 자의식 과잉에 빠지지 않으려면 자신이 아닌 행동과 과정을 중심으로 칭찬을 재해석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칭찬을 '내가 타고나게 우수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특정한 노력과 행동이 올바른 결과를 낳았다'는 확인으로 받아들이세요.

    이는 자기애적 해석을 방지하고 다음 행동에 집중하게 합니다.

    칭찬을 준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혹시 주변의 도움이 있었다면 그 종로를 인정하여 겸손한 태도를 유지합니다.

    현재의 칭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무엇을 더 개선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칭찬을 현재의 완성이 아닌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동기로 삼아야 합니다.

    칭찬뿐만 아니라 건설적인 비판도 기꺼이 경청하고 수용하여 자신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모두 인식하는 객관적인 자기 인식을 유지해야 합니다.

  • 겸손함을 평소에 기르는 것이 좋은데 겸손함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것은 감사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매일 작은 것이라도 감사일기를 쓰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칭찬도 감사해하고 거만해지지 않습니다.

  • 그런 경우 상대가 일부러 나 기준 좋으라고 하는구나 생각하면 자의식 과잉 상태가 안됩니다. 칭찬을 정체성이 아니라 행동 피드백으로 보는게 좋으며 칭찬 들었을 때 즉시 속으로 아 나 기분 좋게 하는구나 일부러라고 생각하고 내가 칭찬 받는 건 잘해서가 아니라 운이 좋아서라고 생각하며 칭찬 받았으면 바로 상대방에게 칭찬으로 되갚아 주면 됩니다. 특히나 상대방에게 말 전달할 때 중심은 내가 아닌 상대방이 되면 자연스럽게 겸손해집니다.